안녕하세요.
2026년 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두고, 대상자·신고 기간·필요 서류·홈택스 방법부터 세율·절세 팁까지 총정리 해 보았습니다.
매년 5월이 되면 “종합소득세 신고 어떻게 하지?” 하며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특히 프리랜서, 자영업자, 부업러, 임대소득자, N잡 직장인이라면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를 2026년 5월에 꼭 신고해야 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국세청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최대한 자세하고 실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스크롤만 해도 끝까지 읽을 수 있게 섹션별로 정리했으니, 북마크 해두고 따라 해보세요!
1. 종합소득세란 무엇인가?
종합소득세(종소세)는 1년 동안 발생한 모든 소득을 합쳐서 과세하는 세금입니다.
근로소득만 있는 직장인은 연말정산으로 끝나지만, 사업소득·임대소득·프리랜서 소득·금융소득 등이 있으면 별도 신고해야 해요.
종합소득 6가지 종류 (소득세법 기준)
이자소득
배당소득
사업소득 (부동산임대 포함)
근로소득
연금소득
기타소득 (강연료, 원고료, 상금 등)
중요 포인트: 근로소득만 있어도 2곳 이상 근무하거나 연말정산 안 한 경우, 기타소득 300만 원 초과 시 신고 대상이 됩니다!
2. 2026년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 (내가 해당될까?)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신고 필수!
사업자등록 유무와 상관없이 사업소득(프리랜서·자영업·온라인 판매 등)이 있는 모든 분
주택 임대소득 연 2,000만 원 초과 (분리과세 선택 가능)
금융소득(이자+배당) 합계 연 2,000만 원 초과
기타소득 연 300만 원 초과 (3.3% 원천징수 받은 프리랜서 포함)
2곳 이상 근로소득 + 연말정산 미완료자
퇴직소득·연금소득 외 다른 소득이 있는 분
신고 제외자
근로소득만 있고 연말정산 완료한 직장인
비과세·분리과세 소득만 있는 경우
기타소득 300만 원 이하 + 분리과세 선택자
Tip: 국세청 홈택스에서 신고도움서비스를 먼저 확인하면 “내가 대상인가?” 한 번에 알 수 있어요!
3. 2026년 신고·납부 기간 (캘린더에 바로 체크!)
법정 신고 기간: 2026년 5월 1일 ~ 5월 31일
성실신고확인서 제출자: 2026년 5월 1일 ~ 6월 30일
공휴일·토요일인 경우: 다음 평일까지 자동 연장.
특별 세정지원 (2024년 귀속 사례 참고, 2025년 귀속도 비슷할 전망)
제주항공 사고 피해자·유가족
수출 중소기업 (매출 감소 시)
특별재난지역 소재 납세자 → 납부기한 9월 1일까지 직권연장
기한연장 신청은 홈택스에서 간단히 가능합니다.
4. 종합소득세 계산 방법 (초보자도 이해 쉽게!)
계산 공식 3단계
종합소득금액 = 각 소득 합계 – 필요경비
과세표준 = 종합소득금액 – 소득공제 (인적공제, 연금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기부금 등)
종합소득세 = (과세표준 × 세율 – 누진공제) – 세액공제 – 기납부세액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세율표 (2026년 신고 기준, 국세청 기준 동일 적용)
과세표준
세율
누진공제액
1,400만 원 이하 6%
-
1,400만 ~ 5,000만 15%
126만 원
5,000만 ~ 8,800만 24%
576만 원
8,800만 ~ 1.5억 35%
1,544만 원
1.5억 ~ 3억 38%
1,994만 원
3억 ~ 5억 40%
2,594만 원
5억 ~ 10억 42%
3,594만 원
10억 초과 45%
6,594만 원
예시
과세표준 4,000만 원 → 산출세액 = 4,000만 × 15% – 126만 = 474만 원
(세액공제 받으면 더 줄어듦!)
5. 신고 시 꼭 준비해야 할 서류 (국세청 공식 목록)
(필수 서류)
종합소득세·농어촌특별세·지방소득세 과세표준확정신고 및 납부계산서
주민등록등본 (관할 세무서 확인용)
소득공제·세액공제 받을 때
가족관계증명서, 장애인증명서, 입양증명서 등
보험료·의료비·교육비·기부금 영수증
주택담보대출·월세 증명서
(사업자 필수)
재무제표·손익계산서 (복식부기)
간편장부 소득금액계산서
추계소득금액계산서 (단순·기준경비율)
성실신고확인서 (대상자)
공동사업자 분배명세서
Tip: 홈택스 모두채움 신고 이용하면 대부분 자동 채워져요. 영수증은 미리 스캔해 두세요!
6. 신고 방법 (초보자 추천 순서)
1순위: 홈택스 전자신고 (가장 편함)
홈택스(www.hometax.go.kr) 로그인 (공동·금융인증서)
세금신고 → 종합소득세 신고 → 정기신고(모두채움) 선택
기본정보 입력 → 소득·공제 입력 → 세액 확인
신고서 제출 → 원클릭 지방소득세 신고까지 자동 연계!
2순위: 손택스 앱 (모바일로 10분 만에 끝)
3순위: 세무대리인 (복식부기·복잡한 경우 강력 추천)
4순위: 서면 신고 (세무서 방문·우편)
납부 방법: 계좌이체, 신용카드, 간편결제, 은행 방문 모두 가능. 환급은 신고 후 30일 이내 입금!
7. 절세 팁 & 주의사항 (이거 모르면 손해!)
공제 최대 활용: 의료비·교육비·기부금 영수증은 1원도 놓치지 마세요!
장부기장 필수: 복식부기 의무자 미기장 시 가산세 20% + 무신고 가산세 폭탄
기한후 신고 피하기: 가산세 20% + 납부불성실 가산세(연 9% 수준)
환급 받기: 5년치 환급 가능 (원클릭 서비스 활용)
성실신고확인서: 대상자라면 1개월 연장 + 세액공제 혜택!
가장 큰 실수 TOP3
신고 안 함 (가산세 + 대출 제한)
공제 서류 누락
지방소득세 별도 신고 깜빡
지금 바로 준비 시작하세요!
2026년 종합소득세 신고는 5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
홈택스 신고도움서비스 미리 확인하고, 서류 정리부터 해두면 스트레스 ZERO!
참고 자료: 국세청 홈택스·종합소득세 안내 페이지 (2026년 3월 기준 최신)
세무 고민 있으시면 가까운 세무서나 세무사 상담 추천드려요.
이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 좋아요 + 공유 부탁드릴게요!
#종합소득세 #종소세신고 #2026종합소득세 #홈택스신고 #세금절세 #자영업자세금 #프리랜서세금
전체 글
- 2026년 종합소득세 신고 완벽 가이드 2026.03.20
- 명화이야기ㅣ알버트 노이후이스 (Albert Neuhuys) 2023.08.07
- 명화이야기ㅣ아브라함 얀스 스토르크 (Abraham Jansz Storck) 2023.08.04
- 명화이야기ㅣ애벗 핸더슨 세이어(Abbott Handerson Thayer) 2023.08.03
- 명화이야기ㅣ알렉세이 할라모프(Alexei Harlamoff) 2023.08.02
- 명화이야기ㅣ알렉산더 코스터(Alexander Koester) 2023.08.01
- (2023년 07월 25일) 오늘의 명화산책. 2023.07.25
- (2023년 07월 24일) 오늘의 명화산책. 2023.07.24
2026년 종합소득세 신고 완벽 가이드
명화이야기ㅣ알버트 노이후이스 (Albert Neuhuys)
https://youtube.com/shorts/UJ_w92A4a4Q?feature=share
https://youtube.com/shorts/9oWo4g5Nb5A?feature=share
https://youtube.com/shorts/10OoRexgYks?feature=share
요하네스 알버트 노이후이스는 1844년 네덜란드의 위트레흐트에서 태어났으며,
다채로운 라렌 지방의 시골 내부 풍경을 묘사한 작품들로 알려진,
라렌 화파의 가장 유명한 화가 중 한 명으로,
그의 수채화는 반짝이는 투명도와 빛의 사용으로 유명해졌습니다.
그는 1858년부터 1860년까지 위트레흐트에 있는 시립 드로잉 스쿨에 다녔고,
그곳에서 기스베르투스, 크레이방에르와 함께 그림을 배웠으며,
석판화가로서의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후 위트레흐트에서 석판화가인 반트 바이어를 위해 일했던 그는,
2년 후 작업장이 파산하면서 석판화가 아닌 드로잉과 페인팅에 전념하게 되었습니다.
노이후이스는 1868년부터 1872년까지 엔트워프 아카데미에서 왕실의 지원으로 교육을 받았는데,
그곳에서 그는 17세기 예술가인 피터드 후치의 영향을 받아,
새틴 옷의 광택을 전문으로 하는 실내 풍경을 그렸습니다.
1872년 암스테르담에 머무르면서,
헤이그 화파의 주요 멤버였던 요제프 이스라엘, 안톤 모브, 제이콘 마리스와 친분을 쌓았으며,
1876년에 헤이그로 이주하면서 헤이그 화파의 영향을 받았는데,
이 영향으로 세밀했던 그의 화풍이 훨씬 느슨한 획으로 바뀌었으며,
그가 사용했던 색상들은 제이콥 마리스에게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헤이그 주변의 도시화로 헤이그 화파의 화가들은 그곳에서 그림의 주제를 찾기 힘들어졌으며,
결국 노이후이스는 1883년 라렌의 아름다운 풍경에 반해 그곳으로 이사하였고,
2년 후 현실주의 화가이자 그의 친구인 안톤 모그도 그곳으로 오면서,
그와 함께 라덴 화파를 설립하였습니다.
그는 1900년부터 10년까지 암스테르담에 머무르면서,
다양한 라렌 지방의 시골 내부 풍경을 묘사한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며,
1910년 취리히로 이사한 후에도 자주 라렌을 방문하여 작품 활동을 하던 그는,
1914년 로카르노 근처의 오르셀리나에서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A girl playing with the cat

A happy family

A knitting girl beside a cradle

A woolcomber

A Cottage Interior with a Peasant Woman Preparing Supper

A Mother's Love

Interior with Woman Ironing and Sewing Child

Mother and her child

Mother

Young Love

Busy

Eating a pancake

He loves me

Interior with Little Girl

Interior with mother and child

Interior with two girls

Knitting next to the cradle

Mother Nursing her Child by the Fireplace

Motherly care

Mother's work

Cottagers at Scheveningen

Playing with Little Sister

Nordic Madonna

The Fishermans Fancy

The Happy Family

The Knitting Lesson

The Old, Old Story

The Sun Shining through the Window

Watching Father Work

Young Woman Working in the Garden
'오늘의 명화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화이야기ㅣ아브라함 얀스 스토르크 (Abraham Jansz Storck) (0) | 2023.08.04 |
|---|---|
| 명화이야기ㅣ애벗 핸더슨 세이어(Abbott Handerson Thayer) (0) | 2023.08.03 |
| 명화이야기ㅣ알렉세이 할라모프(Alexei Harlamoff) (0) | 2023.08.02 |
| 명화이야기ㅣ알렉산더 코스터(Alexander Koester) (0) | 2023.08.01 |
| (2023년 07월 25일) 오늘의 명화산책. (0) | 2023.07.25 |
명화이야기ㅣ아브라함 얀스 스토르크 (Abraham Jansz Storck)
https://youtube.com/shorts/8bB_sVeN_l0?feature=share
아브라함 얀스 스토르크는 1644년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났으며,
해양 풍경화와 이탈리아 항구에 관한 작품들로 유명한 네덜란드 화가이자 제도사입니다.
그는 그의 아버지이자 화가인 얀 얀스 스토르크에게 미술 교육을 받았으며,
그림 판매를 위해 세인트 루크 길드에 가입하여 작품 활동을 하였습니다.
1666년경 아브라함은 자신의 스튜디오를 설립하여 해군 및 항구와 해양 풍경에 관한 그림을 그렸으며,
1670년에는 그의 동생인 야곱과 함께 독일에서 작품 활동을 하였습니다.
말년의 그는 암스테르담의 항구 근처에 있는 카텐부르크에 살았으며,
1708년 그곳에서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A Mediterranean harbour

Beach Scene with Ships

Dutch shipping entering a harbour

Dutch Ships at a Port on the Mediterranean Sea

Embarkation of Company Tropps at the Montelbaan Tower

Harbor Scene

Four Days Battle

A Capriccio of the Grand Canal Venice

Harbour Scene

Whaling in the Arctic Ocean
'오늘의 명화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화이야기ㅣ알버트 노이후이스 (Albert Neuhuys) (0) | 2023.08.07 |
|---|---|
| 명화이야기ㅣ애벗 핸더슨 세이어(Abbott Handerson Thayer) (0) | 2023.08.03 |
| 명화이야기ㅣ알렉세이 할라모프(Alexei Harlamoff) (0) | 2023.08.02 |
| 명화이야기ㅣ알렉산더 코스터(Alexander Koester) (0) | 2023.08.01 |
| (2023년 07월 25일) 오늘의 명화산책. (0) | 2023.07.25 |
명화이야기ㅣ애벗 핸더슨 세이어(Abbott Handerson Thayer)
https://youtube.com/shorts/a8lSIkjCWlU?feature=share
애벗 핸더슨 세이어는 1849년 보스턴에서 태어난 자연주의자이자 초상화 및 풍경화가로,
천사를 주제로 한 여러 작품들로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18세에 브루클린으로 이주하여 브루클린 아트스쿨과 국립 디자인 아카데미에서 그림을 배웠으며,
1875년 파리의 에콜 데 보자르에서 앙리, 레만, 장레옹, 제롬과 함께 공부하였습니다.
세이어는 고대 의상을 입고 천사의 모습을 한 여성 인물화를 많이 그렸으며,
여러 훌륭한 초상화들을 남겼지만,
조울증과 공황장애 등 정신적 질환으로 고통받고,
뇌졸중으로 장애가 있었던 그는,
1921년 71세의 나이로 조용히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 Angel -

- My Children -

- Seated Angel -

- Roses -

- The Virgin -

- The Sisters -

- Winged Angel -

- Winged Figure Seated upon a Rock -

- Woman in a Grecian Gown -

- Young Woman -
'오늘의 명화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화이야기ㅣ알버트 노이후이스 (Albert Neuhuys) (0) | 2023.08.07 |
|---|---|
| 명화이야기ㅣ아브라함 얀스 스토르크 (Abraham Jansz Storck) (0) | 2023.08.04 |
| 명화이야기ㅣ알렉세이 할라모프(Alexei Harlamoff) (0) | 2023.08.02 |
| 명화이야기ㅣ알렉산더 코스터(Alexander Koester) (0) | 2023.08.01 |
| (2023년 07월 25일) 오늘의 명화산책. (0) | 2023.07.25 |
명화이야기ㅣ알렉세이 할라모프(Alexei Harlamoff)
https://youtube.com/shorts/QGVR6LfM-IQ?feature=share
알렉세이 할라모프는 러시아 화가로,
1840년 볼가강 사라토프 근처의 디아제프카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1854년 그는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제국 예술 아카데미의 개관 학생이 되었으며,
1862년 스케치로 2급 은메달을 받아,
제국 예술 아카데미의 명예교수이자 역사 화가인 알렉세이 타라소비치 마르코프에게 가르침을 받고,
1869년 아카데미에서 장학금을 받으며 파리에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1877년 그는 해외 지원 및 자선 활동을 위한 러시아 예술가 협회의 창립 멤버가 되었으며,
1900년 명예의 군단의 기사로 임명되었습니다.
할라모프는 1925년 로슈슈아르 대로에 위치한 그의 스튜디오에서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 A Russian Beauty -

- Blowing Bubbles -

- Choosing Apples -

- Sisters -

- Summertime -

- The Absent Lover -

- The Flower Girl -

- The Flower Seller -

- The Young Model -

- Woman and Child -
'오늘의 명화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화이야기ㅣ아브라함 얀스 스토르크 (Abraham Jansz Storck) (0) | 2023.08.04 |
|---|---|
| 명화이야기ㅣ애벗 핸더슨 세이어(Abbott Handerson Thayer) (0) | 2023.08.03 |
| 명화이야기ㅣ알렉산더 코스터(Alexander Koester) (0) | 2023.08.01 |
| (2023년 07월 25일) 오늘의 명화산책. (0) | 2023.07.25 |
| (2023년 07월 24일) 오늘의 명화산책. (0) | 2023.07.24 |
명화이야기ㅣ알렉산더 코스터(Alexander Koester)
https://youtube.com/shorts/nYDQJCJaUeA?feature=share
알렉산더 코스터는 1864년 독일의 베르그 노이슈타트에서 태어났으며,
풍경 및 동물 전문 화가였는데,
그는 대부분의 그림에 오리를 주제로 삼았습니다.
1885년 그는 카르스루의 미술아카데미에 등록하여 칼 호프, 클라우스 마이어와 함께 그림을 공부하였으며,
학창 시절 그는 초상화를 그리며 생계를 꾸렸지만,
이후에는 풍경화에 몰두하였습니다.
코스터의 작품은 1890년대의 매우 사실적이고 상세한 묘사에서부터,
인상파의 더 자유롭고 관대한 터치의 스타일로 발전하였으며,
이후 1932년 뮌헨에서 사망하기까지,
폭력적이고 거친 붓놀림으로 디테일을 생략하였습니다.

- Eleven Ducks in the Water -

- Seven Ducks in a Ditch -

- Ducks in a Forest Pond -

- Eleven Ducks under the Birch Trees and in the Water -

- Max Ducks at the Pond -

- Max Ducks in Water under Birch Trees -

- Max Ducks on a Lake -

- Max Goose Feeding -

- Mid Day Swim -

- Six Ducks in the Pond -
'오늘의 명화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화이야기ㅣ애벗 핸더슨 세이어(Abbott Handerson Thayer) (0) | 2023.08.03 |
|---|---|
| 명화이야기ㅣ알렉세이 할라모프(Alexei Harlamoff) (0) | 2023.08.02 |
| (2023년 07월 25일) 오늘의 명화산책. (0) | 2023.07.25 |
| (2023년 07월 24일) 오늘의 명화산책. (0) | 2023.07.24 |
| (2023년 07월 23일) 오늘의 명화산책. (0) | 2023.07.23 |
(2023년 07월 25일) 오늘의 명화산책.
Francis Davis Millet (프랜시스 데이비스 밀레)
프랜시스 데이비스 밀레는 매사추세츠주 마타푸아셋에서 태어났다.
대부분 그의 생년월일은 1846년 11월 3일로 알려져 있지만, 그가 군복무 중에 간직하고 있던 일기에는 1864년 11월 3일이 그의 16번째 생일으로 기록되어져 있어, 1848년 출생임을 알 수 있었다.
밀레는 15세에 매사추세츠 연대로 들어갔는데 처음에는 드러머 소년으로, 다음에는 남북전쟁에서 외과 조수로 활약했다.
그는 초기 그림에 자주 사용했던 선명한 핏빛 빨강색에 대한 감상을 아버지 밑에서 일했던 경험을 거듭 지적했다.
그는 하버드 대학에서 미술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보스턴 쿠리어에서 기자와 편집자로 일했고, 그 후 필라델피아 센테니얼 박람회에서 특파원으로 일했다.
1876년 밀레는 존 라파지와 함께 보스턴 트리니티 교회에서 벽화를 그리기 위해 보스턴으로 돌아왔다.
그는 벨기에 앤트워프의 왕립미술학교에 입학했다.
그는 첫 해에 은메달을 딴 첫 번째 학생이었다.
다음 해에 그는 금메달을 땄다.
그는 뉴욕 헤럴드, 런던 데일리 뉴스, 런던 그래픽에 의해 전쟁 특파원으로 활동했다.
밀레는 1880년 미국미술가협회의 회원이 되었고, 1885년 뉴욕 국립디자인아카데미 회원과 미술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수탁자가 되었고, 국립 미술관 자문위원이 되었다.
그는 1893년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 컬럼비아 박람회(World Columbian Exposition)의 장식감독을 맡았는데, 건물에 화이트워시를 바르기 위해 압축공기 스프레이 페인팅의 첫 형태를 발명했다고 주장하지만, 1880년대 초부터 이미 현대 저널의 노트 스프레이 페인팅이 사용되어 왔기 때문에 이 이야기는 분명하지 않을 것이다.
그의 경력은 비엔나, 시카고, 파리, 도쿄를 포함한 여러 세계의 박람회에 대한 작업을 포함했는데, 그는 배심원, 관리자, 벽화 화가/디코레이터, 고문으로 공헌했다.
밀레는 보스턴 미술관 학교의 설립자 중 한 사람으로 미국 예술 연맹 초기에는 영향력이 있었다.
그는 앤트워프 시절의 오랜 지인인 에밀 오토 그룬드만을 초대 교장으로 임명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밀레는 설립 초기부터 로마에 있는 미국 아카데미와 관련되었고 1904년부터 1911년까지 비서로 일했다.
그는 1910년부터 1912년 사망할 때까지 미국 미술 위원회의 창립 멤버 겸 부의장을 지냈다.
그는 아카데미 사업으로 뉴욕을 여행하던 중 타이타닉호에서 사망했다.
화가뿐만 아니라 밀레는 작가였고 저널리스트였다.
그는 톨스토이를 번역했고 수필과 단편 소설도 썼다.
그는 미국 예술 및 편지 아카데미의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미국 건축가 협회의 명예 회원으로 활동했다.
유명한 조각가 겸 디자이너인 밀레는 미 육군과 미국 전쟁부의 요청으로 1907년 남북전쟁 메달과 1908년 스페인 캠페인 메달을 디자인했다.
*출처 : 위키백과*












'오늘의 명화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화이야기ㅣ알렉세이 할라모프(Alexei Harlamoff) (0) | 2023.08.02 |
|---|---|
| 명화이야기ㅣ알렉산더 코스터(Alexander Koester) (0) | 2023.08.01 |
| (2023년 07월 24일) 오늘의 명화산책. (0) | 2023.07.24 |
| (2023년 07월 23일) 오늘의 명화산책. (0) | 2023.07.23 |
| (2023년 07월 22일) 오늘의 명화산책. (0) | 2023.07.22 |
(2023년 07월 24일) 오늘의 명화산책.
Francesco Solimena (프란체스코 솔리메나)
프란체스코 솔리메나(Francesco Solimena)는 1657년 10월 4일 이탈리아 남부에 있는 세리노(Serino) 지역에서 출생하였다. 프란체스코 솔리메나는 바로크 화가인 아버지 안젤로 솔리메나(Angelo Solimena)에게 미술 기본기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이후 1674년 프란체스코 솔리메나는 아버지 안젤로 솔리메나와 함께 나폴리(Napoli)로 이주하였고, 프란체스코 솔리메나는 나폴리에서 활동하는 바로크 화가인 프란체스코 디 마리아(Francesco di Maria)와 지아코모 델 포(Giacomo del Po)의 작업실에서 근무하였다. 이 무렵 프란체스코 솔리메나는 훗날의 교황 베네딕트 13세인 빈센조 마리아 오르시니 추기경(Vincenzo Maria Orsini)의 후원을 받은 바 있다. 그 후 1680년대에 들어 프란체스코 솔리메나는 독립된 프레스코화 제작 의뢰를 처음 받았으며, 이후 18세기 중반까지 나폴리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 나갔다. 이러한 작품 활동 외에도 프란체스코 솔리메나는 후학 양성을 위해 노력하였다. 프란체스코 솔리메나가 지도한 제자로는 프란체스코 데 무라(Francesco de Mura), 지우세페 보니토(Giuseppe Bonito)[3], 피에트로 카펠리(Pietro Capelli), 도메니코 몬도(Domenico Mondo), 오노프리오 아벨리노(Onofrio Avellino), 시피오네 카펠라(Scipione Cappella). 지오반니 델라 카메라(Giovanni della Camera), 프란체스코 캄포라(Francesco Campora), 레오나르도 올리비에로(Leonardo Oliviero), 살바토르 올리비에리(Salvatore Olivieri), 살바토르 파세(Salvatore Pace), 로무알도 폴베리노(Romualdo Polverino), 에반젤리스타 스키아노(Evangelista Schiano) 가스파레 트라베르시(Gaspare Traversi), 피에트로 로타리(Pietro Rotari), 다니엘 그란(Daniel Gran), 코라도 지아갱토(Corrado Giaquinto), 세바스티아노 콘카(Sebastiano Conca) 등으로, 프란체스코 솔리메나는 규모가 크고 효율적인 구조를 갖춘 자신의 작업실에서 수많은 제자를 양성하며 나폴리 미술계의 핵심적인 인물로 자리매김하였다. 이처럼 미술계의 여러 방면에서 활약한 프란체스코 솔리메나는 엄청난 부와 함께 남작 작위를 얻어 호화로운 만년을 보냈다. 이후 1747년 4월 5일 나폴리 근처 바라(Barra) 지역에서 만 89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였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오늘의 명화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화이야기ㅣ알렉산더 코스터(Alexander Koester) (0) | 2023.08.01 |
|---|---|
| (2023년 07월 25일) 오늘의 명화산책. (0) | 2023.07.25 |
| (2023년 07월 23일) 오늘의 명화산책. (0) | 2023.07.23 |
| (2023년 07월 22일) 오늘의 명화산책. (0) | 2023.07.22 |
| (2023년 07월 21일) 오늘의 명화산책. (0) | 2023.07.21 |